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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한모금 Portrait





@ 밴쿠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작가 안성진님의 평: 한 잔의 여유있는 커피와는 다르게 기름때가 배어있는 손은 진정 달콤한 노동 후의 커피 한 모금을 생각나게 만든다. 구도를 따라 흐르는 shadow는 커피와 노동이라는 상반된 이미지의 대립을 좀 더 강조해준다.

컵을 감싼 두 손으로 따뜻한 온기라도 느끼는 듯하며, 그 손의 질감 표현력도 아주 잘 살아있어 더욱 실감나게 하는 듯하다. 어딘가를 응시하는 눈을 적당히 out focusing하여 드라마틱한 느낌을 주고 있다. 초점이 눈에 맞았거나, 인물이 정면을 응시하였다면 아주 다른 느낌의 사진이 되었을 것이다.

댓글

  1. 댓글달기

    멋진 샷입니다. ^^  댓글수정, 삭제

    2008.07.23 23:25

  2. 댓글달기

    맨날 눈팅만 하다가
    감탄사가 저절로 나와 댓글남김니다
    도대처,이런내공은....대단함니다
    좋은사진들,이런곳에서 볼수있어서 감사함니다
    벤쿠버,예전엔 정말 자주 갔었는데
    다시 보니 너무 반갑네요  댓글수정, 삭제

    2008.07.24 12:58

    • Northkite님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 주셔서 좋은 말씀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  댓글수정, 삭제

      2008.07.24 16:46

  3. 댓글달기

    조만간 베스트샷에 올라가겠네요..^_^

    1. 이분 손에 묻은 흙(?)이 눈에 갑니다.
    추운날이었나요?
    일하면서 저렇게 따뜻한 커피 한목음...생각만해도 맛있네요.

    2. 방랑자(?)에게 커피한잔을 누가 건내주셨나요?
    그럼 그 분 복받을것 같네요.^^;;
    준 사람도 기분이 좋고 받고 마시는 이도 기분이 좋고....

    사진을 보니 두가지로 연상이 되네요.
    하지만 눈빛은 참으로 슬퍼보입니다. 흑백이라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군요.  댓글수정, 삭제

    2008.07.24 18:44

    • 역시나 베스트샷에 올라가셨군요. ^^
      저 역시 또복이님 사진을 감상하면서 아 이러면 베스트샷에 올라갈 것 같다라는 느낌이 와서 상당히 사진보는 눈이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찍는 것은 아직 필이 없지만 보는게 늘면 늘수록 나중에 찍는 내공도 높아지겠죠.ㅋㅋ 안그럼 할 수 없구요.^^;  댓글수정, 삭제

      2008.07.25 18:08

  4. 댓글달기

    인생의 굴곡을 햬쳐나왔을 법한 손의 모습, 커피한잔 그리고 순수해 보이는 무념의 눈동자..
    많은 이야기가 이 인물에 그리고 사진에 담겨있을것 같습니다.  댓글수정, 삭제

    2008.08.04 01:28

  5. 댓글달기

    좋은 말씀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댓글수정, 삭제

    2008.08.20 23:35 신고

 

Greeting Snap






@ 밴쿠버

댓글

  1. 댓글달기

    HI~ ㅋㅋ
    촛점을 손에서 맞추셔서 그런지 자꾸 시선이 눈쪽으로만 가네요.  댓글수정, 삭제

    2008.07.29 17:31

    • 나름 고민을 하며 포스팅을 한 사진인데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댓글수정, 삭제

      2008.07.29 18:11

 

유혹 Snap






@ 밴쿠버

댓글

  1. 댓글달기

    역시 멋짐니다,엄청난 내공....
    랍슨 스트릿 같네요  댓글수정, 삭제

    2008.07.25 22:40

    • 감사합니다. ^^ 랍슨 근처 명품거리일겁니다. 아쉽지만 아까워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댓글수정, 삭제

      2008.07.29 11:18 신고

 

통화 Snap





@ 밴쿠버

댓글

  1. 댓글달기

    뒷 배경의 웃는얼굴과 눈인지 비인지 모르지만 내리는 환경
    그리고 전화하는 사람의 옷차림이....
    굉장히 대조적이라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네요.
    잘 보고 갑니다.  댓글수정, 삭제

    2008.04.06 20:25

    • 피오님 안녕하세요. 잘 계시죠? ^^
      펜포에서 사진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완연한 봄이던데 여기는 날씨가 많이 오락가락합니다. 비도 많이 오고요. 우박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개이치 않고 전화를 꿋꿋하게 하셔서 그냥 한장 담아봤습니다.  댓글수정, 삭제

      2008.04.08 18:24 신고

    • 그리고 홈페이지를 링크에 연결해 놓고 가끔 들르겠습니다. ^^  댓글수정, 삭제

      2008.04.08 18:33 신고

  2. 딸기나무
    댓글달기

    낯선벤쿠버에도착하고,이틀만에한국이그리워달려나가전화했던곳이.이곳이죠. 그시간의뭉클함이다시느껴져요. 좋은사진. 많이보고갑니다.  댓글수정, 삭제

    2009.03.03 00:19

    • 오래전 사진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댓글수정, 삭제

      2009.03.09 00:54 신고

 

The Way Snap





@ 밴쿠버

댓글

 

[☆] Street with Smoking Snap





@ 밴쿠버 다운타운

댓글

  1. 정민러브
    댓글달기

    와우~ 사진 정말 끝내줍니다...표정이 살아있어요^^  댓글수정, 삭제

    2008.03.07 02:09

  2. sazangnim
    댓글달기

    화면 처음 뜰때 깜짝 놀랐습니다. ^^
    정말 강렬하고도 인상적인 사진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댓글수정, 삭제

    2008.03.07 05:06

    • 사장님. 아이디 좋으시네요.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수정, 삭제

      2008.03.08 17:02 신고

  3. 호린
    댓글달기

    제목의 뜻이 흡연과 함께 하는 거리쯤 되나요? 특이하고 유심히 보게 되는 사진입니다..  댓글수정, 삭제

    2008.04.15 10:11

    •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사진을 담을 즈음에 밴쿠버에 'Street Without Smoking' 캠페인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목을 제 나름대로 비틀어 봤네요.^^  댓글수정, 삭제

      2008.04.17 01:56

  4. 피봇
    댓글달기

    이건 순수히 제 느낌인데.. 불을 붙여주는 사진인가요??
    붙여주는 이의 눈이.. 이사진을 보자마자 들어오네요
    저 강렬한 눈빛이 무엇을 말해줄까 궁굼합니다.^^

    멋진사진..(__)  댓글수정, 삭제

    2008.09.2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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