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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싸개의 아침 Snap





@ 밴쿠버

댓글

  1. 댓글달기

    ㅋㅋㅋㅋ 리얼한데요..
    어렸을적에 한번쯤은 누구나 경험해봤을 지도....
    너무 혼내지는 마세요. ^_^  댓글수정, 삭제

    2009.02.06 00:02

    • 그럼요. ^^;; 아직 사지분간도 못하므로 참아야죠. 확실하게 의사소통이 되기 시작하는 무렵부터 단단히 교육을 시키려 합니다.  댓글수정, 삭제

      2009.02.08 00:52 신고

 

강요 Snap






또복이, Burnaby, Canada, 2008

댓글

  1. 댓글달기

    무얼 원하길래 눈빛이...^^
    정말 귀엽게 잘 담으셨네요.  댓글수정, 삭제

    2008.09.09 18:49

 

왕자님의 탄식 Snap





@ 밴쿠버

댓글

  1. 민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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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석 공격하지 않을까요? ㅎㅎ  댓글수정, 삭제

    2008.08.31 17:58

  2. 댓글달기

    한균이에게 말을 거는 듯 하는군요.
    순간포착을 잘 하셨네요.  댓글수정, 삭제

    2008.08.31 21:42

  3. 댓글달기

    호수에 있는 대부분의 조류들이 온순한 편입니다. 아이들에게 먹이를 주도록 하기에 그만인거 같습니다. 한균이가 참 재밌어 하네요 ^^  댓글수정, 삭제

    2008.09.02 15:12 신고

 

[☆] 좌우협공 2007 베스트




'예방접종중인 아들을 담았습니다'



@ 밴쿠버

댓글

  1. 니페딘
    댓글달기

    전 어머니의 표정에 더 눈이 가네요......  댓글수정, 삭제

    2007.10.11 17:52

    • 엄마의 아픔을 보여주고자 했던 것이 제가 의도였는데 많은 분들이 그냥 아이가 불쌍하다고만 하더군요. 니페딘님이 제 의도를 꽤뚤어 보셨네요.  댓글수정, 삭제

      2007.10.12 01:59 신고

  2. 니페딘
    댓글달기

    헛... 그렇습니까... 역시 사진이 좋아서 막눈인 제가 우연찮게... ㅎㅎ 그나저나... 참 좋은 사진이 많네요. 다 보기까지 행복한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ㅎㅎㅎㅎ  댓글수정, 삭제

    2007.10.12 02:21

  3. 댓글달기

    허~ 한균이의 뱃근육이 더 눈에 들어오는데요..-_-;;  댓글수정, 삭제

    2008.08.21 19:00

 

아들의 소망 Portrait






@ 밴쿠버

댓글

  1. 댓글달기

    너무 이쁘게 생겼네요.
    케익을 바라보면서 행복해하는 저 표정.. ^_^  댓글수정, 삭제

    2008.08.15 18:49

 

[☆] 해에게로 던지다 Snap






또복이, English Bay Beach, Vancouver, Canada, 2008

댓글

  1. 댓글달기

    아~~
    정말 대단함니다
    잉그리시베이 에서 찍으셨군요
    물에 비치는 햇살 너무 멋짐니다  댓글수정, 삭제

    2008.07.24 13:04

  2. 댓글달기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하늘도 맑고 햇살도 고아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죠.  댓글수정, 삭제

    2008.07.24 16:45

  3. 댓글달기

    운이 좋다..-_- 겸손하시기는..ㅋㅋ
    아들에게 시켜서 설정샷을 한 것 같아요.
    우리 아들녀석도 말귀를 알아들으면 이포즈 저포즈 시켜보고 싶군요.  댓글수정, 삭제

    2008.07.24 18:48

 

관찰 Snap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밴쿠버

댓글

 

소통 Snap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밴쿠버

댓글

 

아들의 초상 Portrai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살배기 아들놈을 농촌 총각으로 만들어 놨네 그려..'


@ 밴쿠버

댓글

 

인생은 아름다워 Portrai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크네..'


@ 포트랭리

댓글

  1. 기영숙
    댓글달기

    볼록한 배가 넘 귀여워요. 또복이님의 영원한 피사체군요.  댓글수정, 삭제

    2008.04.06 21:48

    • 요즘은 카메라를 자꾸 의식하고 인상을 써서 좀처럼 사진을 못 담고 있습니다. 결국 사진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아들놈 모습을 남기는 것일텐데 너무 빨리 자라고 있어 겁이 다 납니다. ㅋㅋ  댓글수정, 삭제

      2008.04.08 18:25 신고

 

肖像 Portrait

사용자 삽입 이미지


@ Vancouver

댓글

  1. 댓글달기

    아~ 최고! 꼬마의 눈이....  댓글수정, 삭제

    2007.11.13 00:50 신고

    • 감사합니다. ^^; 개인적으로 애착이 많이 가는 사진이네요. 노이즈도 많이 끼고 그랬는데 왜 이리 좋은지.. ^^;;  댓글수정, 삭제

      2007.11.13 02:03 신고

 

[☆] 개구쟁이 연작外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술후 아픔이 좀 가시니 다시 웃음을 보이네요..


@ 서울

댓글

  1. 댓글달기

    오 나의 스타~! 팬입니다 ^^
    모델 활동 재개하시는건가요? ㅎㅎ
    언제나처럼 멋진 표정연기 부탁드리겠습니다 ^______^  댓글수정, 삭제

    2007.10.22 01:58

    • ^^;; 직접 답변을 하지 못하니 제가 감사의 말씀을...  댓글수정, 삭제

      2007.10.22 20:09 신고

 

돼지코 Port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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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복이 전속 개그맨'


@ Vancouver (BC, Canada)

댓글

 

[☆] 肖像 Portrai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들놈'

댓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기걸린 아들놈이 잠바만 입어도 다리를 잡는 통에 밖을 나가기가 힘드네요. ^^;

댓글

  1. 베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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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진짜 귀엽네요. 좋으시겠어요~  댓글수정, 삭제

    2007.09.27 16:16

    • 감사합니다. ^^; 사진은 올겨울에 담은 것이고요, 지금은 많이 컸답니다. DSLR구입초기라 버린 사진이 많은 것이 너무 아쉽네요.  댓글수정, 삭제

      2007.09.27 17:58

  2. 댓글달기

    애가 이런데 어딜 가시려 해다굽~쇼? ^O^  댓글수정, 삭제

    2007.09.30 09:29 신고